엔씨 '리니지 클래식' 캐릭터 미리 만들어볼까
파이낸셜뉴스
2026.01.14 18:27
수정 : 2026.01.14 18:27기사원문
엔씨는 '리니지 클래식' 사전 캐릭터 생성을 14일 저녁 8시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모든 이용자는 엔씨 게임 플랫폼 '퍼플'에서 '리니지 클래식'을 설치한 후 캐릭터를 미리 만들 수 있다.
이달 27일까지 △서버 △클래스(Class, 직업) △성별 △능력치 등을 정하고 캐릭터명을 선점할 수 있다. '리니지 클래식' 캐릭터 사전 생성은 서버와 상관없이 계정 당 1회만 가능하다. 캐릭터명은 같은 서버 내에서 중복이 불가능하다.
'리니지 클래식'은 엔씨가 1998년부터 서비스 중인 '리니지'의 2000년대 초기 버전을 구현한 PC 게임이다. 2026년 2월 7일 한국과 대만에서 사전 무료 서비스를 시작하며, 2월 11일부터 월정액 서비스로 플레이 가능하다.
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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