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민수♥임라라, 생후 59일 쌍둥이 공개…"이름은 강단"
뉴스1
2026.01.14 20:58
수정 : 2026.01.14 20:58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손민수, 임라라 부부가 쌍둥이를 공개했다.
'슈돌'에서 무려 12년 만에 만나는 쌍둥이였다.
손민수, 임라라 부부가 아이들과 반가운 첫인사를 건넸다. 특히 남매 이름이 손강, 손단이라고 전하며 "우리가 우유부단해서 '강단'으로 지었다"라고 밝혔다.
쌍둥이가 극과 극 성향으로 주목받았다. 이들 부부는 "강이가 쌍꺼풀 없고, 단이는 진하게 있다. 강이가 의젓하고 순하다. 단이는 울 때도 참지 않고 강하게 운다"라고 알렸다. 임라라가 "단이는 내 먹성 닮아서 되게 잘 먹는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샀다.
두 사람이 육아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쌍둥이의 잘 먹고 잘 자고 잘 웃는 모습이 지켜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했다. 또 "분유 한 통에 3일을 못 넘긴다"라는 말에 MC 랄랄이 깜짝 놀랐다. "보통 일주일은 먹는데? 쌍둥이라서 그렇구나~ 엄마, 아빠 일 열심히 해야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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