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이란의 안보상 위험으로 여행금지령..테헤란 대사관 임시 철수
뉴시스
2026.01.15 06:54
수정 : 2026.01.15 06:54기사원문
외무부 여행정보도 이란여행 금지..영사업 "원격화" "이란 상황 급격히 악화"예고.. 이미 일부 인력 철수
발표에 따르면 영국 정부는 테헤란 주재 대사관의 외교 인력을 이미 임시로 철수 시켰으며 대사관 업무는 "멀리서 원격으로 계속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가장 최신의 여행 경보에는 " 이란의 상황이 급격히 악화할 수 있으며, 심각한 위기들이 이어질 것"이라고 되어 있다. 이에 따라 이란에 대한 모든 여행을 중지하도록 재차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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