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대변인 명의 공식 SNS 신설…"국민과 직접 소통 나선다"
파이낸셜뉴스
2026.01.15 09:49
수정 : 2026.01.15 09:49기사원문
주요 현안 발 빠르게 설명, 국방 업무 현장 전달
15일 국방부는 보도자료 배포와 브리핑 중심의 기존 공보 방식에서 나아가 국방 현안에 대해 국민과 직접 소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전했다.
정빛나 대변인은 "소셜미디어(SNS)는 국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군 본연의 임무를 투명하고 진솔하게 전달하고 국방정책을 세심하게 설명해 국민의 신뢰를 차곡차곡 쌓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wangjylee@fnnews.com 이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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