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파인 연희’, 본격 분양 돌입...견본주택 열어
파이낸셜뉴스
2026.01.15 09:44
수정 : 2026.01.15 09:36기사원문
SK에코플랜트 하이엔드 브랜드 서울 지역 첫번째 적용 단지
드파인 연희는 지하 4층~지상 29층, 13개동, 총 959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332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별 분양 가구수는 △59㎡ 172가구 △74㎡ 24가구 △75㎡ 23가구 △84㎡ 112가구 △115㎡PB 1가구다.
1순위 자격요건은 청약통장 가입기간 2년 이상이며 지역별 예치금액 이상 납입해야 한다. 무주택 또는 1주택 세대주만 1순위로 청약이 가능하고, 과거 5년 이내 세대주 및 세대원 전원 청약에 당첨된 이력이 없어야 한다. 또한 서울시에서 2년 이상 계속 거주한 경우 해당지역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드파인 연희가 들어서는 연희동은 교통, 교육, 상업, 행정 등의 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경의중앙선 가좌역을 이용하면, DMC역과 홍대입구역이 각각 한 정거장 거리에 위치해 있다. 단지 바로 앞에 흐르는 홍제천과 반경 3㎞ 내 한강이 있다는 점도 또 다른 특징이다.
드파인 연희는 남향 위주 단지 배치로 채광 확보에 유리하며 4베이 판상형 구조 적용을 통해 통풍과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1년 동안 운영되는 북클럽을 포함, 피트니스, GX룸, 실내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사우나, 독서실, 어린이집, 경로당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세대당 주차 공간은 1.47대다. 드파인 연희 견본주택은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346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29년 1월 예정이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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