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명 자고 있던 펜션서 새벽에 불.. 인명피해 없어

파이낸셜뉴스       2026.01.15 11:37   수정 : 2026.01.15 11:37기사원문
울산 울주군 서생면.. 22명은 구조, 30명 자력 탈출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15일 오전 4시 29분께 울산 울주군 서생면의 한 6층짜리 펜션 1층에서 불이 나 약 23분 만에 진화됐다.

당시 시설 내부에 투숙객 50여명이 있었으나 30명은 자력으로 대피했고 20여명은 소방 당국에 구조돼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1층 카운터 내 배전함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ulsan@fnnews.com 최수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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