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 앤 킹
파이낸셜뉴스
2026.01.15 14:32
수정 : 2026.01.15 13:38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시인 곽은영이 5년 만에 네번째 시집 '퀸 앤 킹'을 내놨다. 등단 이후 줄곧 천착해온 '불한당' 연작의 후반부이자 마무리를 담은 시집이다. 이전 시집에서 시작된 '불한당들의 모임'은 이번 책을 통해 하나의 서사적 궤적을 완성한다.
그는 "쌓이는 서사를 통해 이어지는 시선을 통해 존재하는 무엇이 좋아서 연작을 쓴다"고 고백한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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