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이 균형을 잃을 때

파이낸셜뉴스       2026.01.15 13:33   수정 : 2026.01.15 13:32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우울증은 국민병으로 불린지 오래됐고 공황장애란 말도 일상어가 됐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몇 년 후면 우울 장애가 심혈관 질환을 앞질러 가장 흔한 병이 될 것이라고 예상한다.


신간 '정신이 균형을 잃을 때'는 정신건강과 여러 정신 질환, 즉 국제 질병 분류(ICD)에서 정신 질환을 다루는 F섹션의 질병과 약물·심리 치료 등 치료법은 물론 정신과·신경과 의사, 심리학자, 심리치료사 차이도 알려준다.

특히 정신의 균형이란 멈춤이 아닌 끊임없는 흔들림 속에서 가능하다면서 근육을 단련하듯 훈련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이 책은 현대인이 궁금해할 만한 정신 및 정신건강 문제와 관련해 왜 관심을 가져야 하고 어떻게 치료할 수 있는지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쉽게 설명한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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