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GS건설, 견본주택 공개

파이낸셜뉴스       2026.01.15 18:24   수정 : 2026.01.15 18:24기사원문

GS건설은 오는 16일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에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59㎡ 382가구 △74㎡ 280가구 △84㎡ 502가구 △99㎡ 108가구 △126㎡PH 2가구 △127㎡ PH 1가구다.

이달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해당지역, 22일 2순위 청약을 순차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일은 28일이며 정당계약은 2월 8~10일이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동탄신도시와 세교지구의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주거환경을 갖췄다. 주변에는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 동탄점, 이마트 오산점 등 대형 쇼핑시설과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이 있다. 삼성전자 기흥·화성 사업장과 평택캠퍼스, 수원 삼성디지털시티와 LG 디지털파크, 동탄 테크노밸리, 동탄 일반산업단지, 오산가장일반산업단지 등에 차량 출퇴근도 가능하다.

권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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