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30주년 한유원 "청년 정신으로 미래 개척"
파이낸셜뉴스
2026.01.15 18:28
수정 : 2026.01.15 18:28기사원문
한유원은 중소기업 진흥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설립된 중소벤처, 소상공인 판로 지원 전문기관이다.
설립 당시 '중소기업유통센터'로 출발했다.
이날 창립기념식에는 이태식 대표이사를 비롯한 전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이 대표는 지난해 경기 불황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은 중소기업, 소상공인 판로지원에 앞장선 직원, 협력사에 표창장을 수여하며 그동안의 노고에 대한 칭찬과 격려를 전했다.
그는 "지난 30년간 어려운 환경에도 굴하지 않고 기관을 위해 열심히 노력한 임직원 여러분, 우리 기관의 성장에 아낌없는 신뢰와 성원을 보내주신 중소기업인, 정부 및 유관기관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창립 30주년을 맞는 2026년은 이제 다가올 미래 30주년을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분기점"이라며 "서른 살 한유원은 청년 정신으로 새로운 미래를 향해 도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현철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