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괌·베트남 최저 12만2800원"... 특별 프로모션

파이낸셜뉴스       2026.01.16 09:26   수정 : 2026.01.16 09:25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에어서울이 1~3월 따뜻하고 쾌적한 날씨 속에서 이색적인 관광을 즐길 수 있는 겨울철 괌·베트남 여행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안한다.

에어서울은 지난 14일부터 24일까지 약 열흘간 괌과 베트남 다낭·나트랑 노선을 대상으로 특별 할인 운임 항공권을 판매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수하물을 포함한 편도 항공권은 최저 12만2800원으로 구성되며, 해당 기간 동안 일자별 10석 한정으로 제공된다.

이와 함께 한진관광의 테마 여행 큐레이션 플랫폼 '여담'을 통해 다양한 현지 투어 상품의 최대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푸른 바다에서 즐기는 해양 액티비티 '괌 돌핀크루즈 투어'를 비롯해 베트남 다낭의 대표적인 근교 관광 상품인 '바나힐 투어', 사막의 이색적인 풍경에서 ATV 체험을 할 수 있는 나트랑 근교 '무이네 사막 지프투어' 등 여행객의 취향에 맞춘 상품을 최대 43%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간편한 설치 방법으로도 여행지에서 편리하게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에어알로' eSIM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해 통신비 부담까지 낮췄다.

겨울철 성수기 여행 비용 부담을 완화한 이번 프로모션의 상세 내용은 에어서울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hoya0222@fnnews.com 김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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