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 상생 프로그램 '투게더 플러스' 통해 동반 성장 실천

파이낸셜뉴스       2026.01.16 09:43   수정 : 2026.01.16 09:43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코스콤은 '코스콤 투게더 플러스(Together+)'를 통해 동반 성장과 사회적 책임 실천을 강화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코스콤 투게더 플러스'는 사업파트너와 지원파트너는 물론 지역사회 취약계층까지 모두 '상생파트너'로 정의하고, 단순한 협력이나 지원을 넘어 함께 성장하는 동행의 가치를 실천하는 통합 상생 프로그램이다.

코스콤은 도급업체 및 솔루션 제공업체, 서울·부산 지역 핀테크 기업 등 다양한 사업파트너와 협력하며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한 동반 성장 체계를 구축해 왔다.

시설관리·보안·환경미화·식당·어린이집 등 지원파트너와도 협력 관계를 이어가며 명절 선물 제공 등 실질적인 상생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또 연 1회 '투게더 플러스 사업파트너 동행 미팅'을 진행하며 동반 성장의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코스콤은 지원파트너에 대한 존중과 배려 문화 확산에도 주력하고 있다.
'파트너 감사 데이'를 개최해 동계 근무복과 외부 근무 물품을 지원하는 등 근무 여건 개선에 나섰다. 아울러 경영진이 직접 참여하는 지원금 전달식, 봉사활동,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꿈나무 장학생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위해 최고경영자(CEO) 레터 발행 등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도 발굴·운영할 계획이다.

김도연 코스콤 경영전략본부장은 "코스콤의 상생 경영은 단기적인 성과 창출에 그치지 않고, 사람을 중심에 둔 지속 가능한 ESG 경영을 통해 조직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성장하는 데 목표가 있다”며 "앞으로도 상생파트너들과의 진정성 있는 동행을 통해 ESG 경영을 일상적인 일터 문화로 정착시키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꾸준히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jisseo@fnnews.com 서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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