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라이프 정문철 사장 “AI 기반 전환·확장으로 평생 행복파트너 도약”
파이낸셜뉴스
2026.01.16 13:54
수정 : 2026.01.16 13:54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KB라이프 정문철 사장은 “2026년 그룹 전략 방향인 전환은 익숙함과의 이별이고, 확장은 익숙하지 않은 것과의 만남”이라며 “AI 기반의 일하는 문화 전환과 새로운 시장과 고객 확장을 통해 고객에게 가장 신뢰받는 평생 행복파트너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16일 KB라이프에 따르면 정문철 사장은 지난 15일 열린 ‘2026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 KB라이프, KB라이프파트너스, KB골든라이프케어 등 3사 소속 임원 및 부서장 80여 명이 참석했다.
KB라이프 임직원은 고객과 현장을 중심에 두고 실질적 전환과 내실있는 확장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년 전략 슬로건 선포와 함께 KB라이프는 16개 본부와 2개 자회사의 비전과 Top3 핵심과제를 공유했다. 이는 집단지성을 기반으로 한 전사적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목표 달성을 위한 변화 주도적인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후 ‘전환 세션(Transition Session)’에서는 김지현 SK경영경제연구소 부사장을 초청해 ‘보험업계 리더를 위한 AI 활용 팁’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확장 세션(Expansion Session)’에서는 황성찬 KB라이프파트너스 LP(Life Partner)가 고객 현장 중심의 마인드셋을 주제로 강연했다.
imne@fnnews.com 홍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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