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재경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
파이낸셜뉴스
2026.01.16 17:07
수정 : 2026.01.16 17:07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장인 임이자 국민의힘 의원은 16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이 아닌 수사 대상이라며 19일로 예정된 청문회를 열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명을 철회해야 한다고 요구하면서다.
uknow@fnnews.com 김윤호 이해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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