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개최..."속도감 있는 2026년 보낸다"
파이낸셜뉴스
2026.01.16 17:27
수정 : 2026.01.16 17:20기사원문
새해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진행한 이번 회의에는 임원 및 부점장 등 약290여명이 참석했으며 2026년의 업무계획, 경영전략 발표 및 CEO비전 소개, 기부 행사 등으로 진행됐다.
올해 iM뱅크는 '금융을 바꾸는 금융1stMOVER'라는 경영목표 아래 자금이 생산적 분야로 향하는 '금융 대전환'의 퍼스트무버를 목표로 한다.
특히 강정훈 은행장은 능동적이고 효율적인 업무 실행과 집중적 성과 창출을 통한 ‘속도감 있는 iM뱅크’를 강조했는데, 이를 통해 CEO의 경영철학을 공유하고 조직내 친밀도와 소통을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강 은행장은 사내 회의 및 행사를 간소화해 절감한 비용으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기부금을 대한노인회에 전달해 취임 당시 밝혔던 따뜻한 금융을 통한 지역사회와의 상생 의지를 강조했다.
iM뱅크 관계자는 "2026년 경영전략회의는 수평적 소통과 협업을 바탕으로 전략 실행력을 높이는 한편 나눔의 가치를 함께 실천한 자리로, iM뱅크는 차별화된 전략을 통해 새해 금융의 변화를 주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hord@fnnews.com 이현정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