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인 코리아’, 2025년 디즈니+ 최다 시청작
뉴시스
2026.01.16 18:37
수정 : 2026.01.16 18:37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가 지난해 공개된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가운데 국내 최다 시청 기록을 세웠다.
16일 디즈니+에 따르면 '메이드 인 코리아'는 2025년 디즈니+에서 공개된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가운데 국내 최다 시청 기록을 경신했다.
현빈은 부와 권력을 쫓는 중앙정보부 과장 '백기태'를, 정우성은 광기 어린 집념으로 사건을 쫓는 '장건영'을 연기했다. 영화 '내부자들'(2015), '남산의 부장들'(2020), '하얼빈'(2024) 등을 연출한 우민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총 6부작으로 지난 14일 마지막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공감언론 뉴시스2papers@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