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임신' 김지영, 벌써 예비시댁 자랑…"상다리 부러지는 밥상"
뉴스1
2026.01.18 17:08
수정 : 2026.01.18 17:08기사원문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채널A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예비시댁과 돈독한 사이를 과시했다.
김지영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 자 어머님의 상다리 부러지는 밥상 릴레이"라며 "며칠 전에 장어구이 먹고 싶다 하니 한 상 차려주셨다"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김지영은 지난 7일 오는 2월 결혼 소식과 더불어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는 지난해 11월 유튜브 채널 '김지영'에 올린 '사랑하는 사람들과 보내는 가을(연애공개)'라는 제목의 브이로그에서 열애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김지영의 남자 친구가 국내 최대 유료 독서 커뮤니티 창업자 A 씨라는 추측이 이어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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