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웰스토리, "K버거 글로벌 도전 지원".. 2026 KBC 개최
파이낸셜뉴스
2026.01.19 09:03
수정 : 2026.01.19 09:02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삼성웰스토리는 오는 4월 프리미엄 수제버거 브랜드 멜팅소울과 함께 국내 유일의 글로벌 버거 챌린지인 '2026 코리아버거챔피언십(2026 KBC)'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2026 KBC는 한국 최고의 수제버거를 가리는 경연대회다. 버거 브랜드를 운영하는 프렌차이즈 뿐 아니라 버거 브랜드 창업을 준비 중인 개인 모두 참여가 가능하다.
예선전은 2월24~25일 삼성웰스토리 본사에서 진행된다. 총 8개팀이 참여하게 될 본선은 4월9일 서울 양재aT센터에서 열린다.
최종 우승팀은 1000만원의 상금과 함께 오는 10월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요리 대회인 미국 월드푸드챔피언십(WFC)의 버거 부문 경연에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한다.
삼성웰스토리 관계자는 "개인 참가자가 선보인 경쟁력 높은 버거가 상품화될 수 있도록 향후 브랜드 컨설팅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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