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루, 한정판 '카발란 솔리스트 마데이라 캐스크' 출시
파이낸셜뉴스
2026.01.19 09:19
수정 : 2026.01.19 09:22기사원문
대한민국 전용 스페셜 에디션 383병만 특별기획..소장가치 높아.
[파이낸셜뉴스] K-주류문화를 선도하는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카발란 솔리스트 마데이라 캐스크(사진)'를 공식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제품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해 골든블루 인터내셔널과 타이완 킹카그룹이 손잡고 출시한 스페셜 에디션이다. 대한민국 위스키 시장만을 위해 383병 특별 기획된 한정판 제품이다.
또 '카발란' 마스터 블렌더가 직접 엄선한 최상의 원액을 사용해 뛰어난 제품력을 갖췄다. 신선한 체리와 포도, 사과 등 과일 향과 꿀의 달콤함이 조화를 이루며 열대 과일의 섬세한 향미 뒤로 후추와 계피 등 향신료의 스파이시함이 어우러져 입체적인 풍미를 경험할 수 있다.
카발란 솔리스트 마데이라 캐스크는 다른 '카발란 솔리스트' 시리즈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물을 섞지 않는 방식인 싱글 캐스크 스트렝스로 병입돼 캐스크 본연의 특징을 오롯이 느낄 수 있다.
박소영 대표이사는 "이번 한정판 출시는 국내 위스키 시장에서 '카발란'의 위상과 입지를 더욱 견고히 할 수 있는 계기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위스키 애호가들의 소장욕구를 자극하는 각종 패키지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프리미엄 위스키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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