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김병기 텔레그램 대화방 유출' 관련 전 보좌관 고소인 조사
뉴시스
2026.01.19 10:34
수정 : 2026.01.19 10:34기사원문
19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김 의원을 통신비밀보호법 및 정보통신법 위반 혐의로 고소한 전직 보좌관 김모씨를 불러 고소인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앞서 김 의원의 전직 보좌진들은 김 의원이 지난해 12월 SNS(사회관계망서비스)통해 공개한 텔레그램 대화방 캡처본이 불법적으로 취득된 것이라며 고소했다.
그러면서 전직 보좌진 6명이 비상계엄 직후 텔레그램에서 나눈 대화를 공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citizen@newsis.com, you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