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證 ALP 원우회, 지역사회 위한 연탄 나눔 봉사
파이낸셜뉴스
2026.01.19 15:30
수정 : 2026.01.19 15:30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한국투자증권은 ‘한국투자 ALP’ 원우회가 지역사회를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ALP는 한국투자증권이 영업점 고객 자녀들을 대상으로 차세대 리더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소양과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ALP 수료생들로 구성된 원우회는 지난 17일 서울 남태령 전원마을을 방문해 연탄 1500장과 김치(10kg) 25박스를 전달했다.
지난 2020년 도입된 한국투자 ALP는 매년 수료생을 배출하면서 차세대 리더 양성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금융·리더십·경영 분야를 비롯해 문화와 예술 등 예비 경영자에게 필요한 맞춤형 교육과 교류의 장을 제공한다.
한국투자증권 김도현 개인고객그룹장은 “ALP 수료생들이 과정 종료 후에도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ALP 7기 과정은 상반기 중 모집을 시작해 총 6회차로 운영될 예정이다. 대학생을 대상으로 금융권 직무 정보를 제공하는 ‘한국투자 파이낸스 101 커리어 과정’은 올 하반기 중 진행된다.
elikim@fnnews.com 김미희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