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銀, CES서 벤처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파이낸셜뉴스
2026.01.19 18:08
수정 : 2026.01.19 18:22기사원문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부스 운영
기업은행은 'IBK혁신관'에서 신기술평가시스템, K콘텐츠 투자프로세스,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정밀진단시스템 등 IBK의 혁신금융을 소개했다. 특히 신기술평가시스템을 통해 발굴한 7개 유망 스타트업과 함께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코트라 통합한국관에 마련된 'IBK창공관'에서는 스타트업 기업 15곳의 전시 운영도 지원했다. :
IBK혁신관에서 부스를 운영한 포트래이 이대승 대표는 "벤처캐피털(VC), 협력사와 미팅을 진행하고 기업 홈페이지의 미국 방문자가 급증하는 등 실질적 성과를 거뒀다"면서 "이번에 얻은 경험과 자신감을 향후 글로벌 진출의 교두보로 삼겠다"고 전했다.
gogosing@fnnews.com 박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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