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전관리원, 통영서 현물 기부·무료 급식 봉사
파이낸셜뉴스
2026.01.19 18:21
수정 : 2026.01.19 18:21기사원문
쌀 400㎏·사무용 가구 전달
[파이낸셜뉴스] 국토안전관리원은 19일 경남 통영시에서 현물 기부와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관리원은 이날 통영시 효도쿡123 경남지사에 쌀 400㎏과 사무용 가구 1세트, 기타 물품을 기부하고, 지역 마을 어르신을 위한 무료 급식 행사를 진행했다. 앞서 16일 열린 급식 행사에는 관리원과 통영지역 수협 등이 제공한 식재료를 활용해 균형 잡힌 식사가 마련됐다.
김일환 국토안전관리원 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en1302@fnnews.com 장인서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