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에서 메뉴 주문할 때 10명중 4명이 ‘사이렌오더’ 쓴다
파이낸셜뉴스
2026.01.19 18:17
수정 : 2026.01.19 18:17기사원문
스타벅스 코리아는 모바일 주문 서비스인 사이렌 오더의 누적 주문 건수가 7억 건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이렌 오더는 지난 2014년 스타벅스 코리아가 세계 최초로 선보인 서비스로, 현재 고객 10명 중 4명이 이용하는 대표적인 주문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이 같은 성과는 지속적인 편의성 강화 덕분이다.
나우 브루잉 서비스도 호응을 얻고 있다. 출근 시간이나 점심시간 등 혼잡한 시간대에 오늘의 커피, 콜드 브루 등 8종의 음료를 전담 파트너가 제조해 빠르게 제공하는 서비스다.
스타벅스는 누적 주문 7억 건 달성을 기념해 오는 25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타벅스 카드 혹은 계좌 간편결제로 1만 원 이상 사이렌 오더 주문 시, 기존 1개 제공되던 만원별을 2배로 적립해 준다.
박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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