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직4구역 '푸르지오 그라니엘'로 재탄생
파이낸셜뉴스
2026.01.19 18:18
수정 : 2026.01.19 18:18기사원문
대우건설, 재개발 정비사업 수주
사직4구역 재개발 사업은 지하 4층~지상 39층, 11개동 규모로 1730가구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건설하는 프로젝트이다. 공사금액은 7923억원이다.
사직4구역은 부산 지하철 1·4호선 동래역, 3·4호선 미남역 등이 인접한 역세권 입지가 가장 큰 장점이다.
한편 대우건설은 올해 지난해 실적을 상회하는 수주고 달성을 목표로 삼고 본격적인 실적 쌓기에 나서고 있다. 최근에는 서울 한강변 정비사업의 핵심 요충지인 성수4지구에 '온리 원(Only One) 성수' 청사진을 제시하며 입찰 참여를 공식화했다.
이종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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