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집 구매 통합 관리 '마이 자이' 운영'
파이낸셜뉴스
2026.01.20 09:47
수정 : 2026.01.20 09:47기사원문
분양부터 입주까지 통합 관리
마이 자이는 자이 아파트 계약 고객을 위한 온라인 전용 서비스로 계약부터 잔금 완납까지 한 화면에서 관리하는 통합 플랫폼이다. 계약 변경과 정정, 중도금 및 잔금 납부, 환불 신청, 소유권 이전 등기 관련 서류 접수까지 온라인으로 직접 처리할 수 있다.
마이 자이는 복잡한 분양 대금 정산 구조를 소비자 관점에서 재구성, 한 화면에서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사용자가 입주 전 재무 계획을 보다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마이 자이는 시범 운영 기간을 거쳐 범어자이 입주 현장에 첫 도입됐다. 향후 입주 단지에 단계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GS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 경험을 지속 개선해 자이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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