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재 인천공항공사 사장 "올해 AI 전환 등 공항운영 혁신"
파이낸셜뉴스
2026.01.20 09:57
수정 : 2026.01.20 09:57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19일 오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교통센터에서 ‘2026년 인천공항 신년 인사회’를 열었다. 이번 신년 인사회에는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권혁진 서울지방항공청 청장, 박상욱 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 청장 등 인천공항 상주기관장과 항공사, 상업시설, 물류업체 대표 등 공항상주직원 약 200명이 참석했다.
지난해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올 한해 안전하고 편리한 공항운영을 위한 주요목표와 계획을 공유했다.
이학재 인천공항공사 사장은 “지난해 역대 최고 항공운송실적에도 안전하고 편리한 무결점 공항운영을 가능하게 한 9만4000여 공항상주직원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올해는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AI 전환 등 공항운영 혁신에 박차를 가해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국민의 인천공항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ggg@fnnews.com 강구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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