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앙스 비앤비, 위기영아 가정에 온정 나눔.."종지부부와 따뜻한 동행"
파이낸셜뉴스
2026.01.20 10:25
수정 : 2026.01.20 10:25기사원문
메디앙스의 유아 위생 전문 브랜드 비앤비(B&B)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영아 가정을 돕기 위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최근 기업들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인플루언서와 협력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비앤비는 지난 12월 유명 유튜버 ‘종지부부’와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이 함께하는 기부 캠페인에 동참해 자사의 위생 용품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비앤비가 지원한 물품은 육아 가정의 필수 소비재인 섬유세제와 유아용품 제균 스프레이로 구성됐다. 이는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매일 사용해야 하는 위생 필수품으로, 의류와 침구 세탁은 물론 장난감 소독 등 폭넓은 생활 방역에 활용된다. 비앤비 측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의 위생 관리 부담을 덜어주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해당 제품군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비앤비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가정을 위한 뜻깊은 나눔에 함께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아이를 키우는 가정일수록 위생 관리가 매일 반복되는 중요한 일상인 만큼, 이번 기부가 위기 영아 가정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와 가족의 건강한 생활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