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민폐 커플 캠핑 일침 "소리 다 들려…모텔 가라"
뉴시스
2026.01.20 14:23
수정 : 2026.01.20 14:23기사원문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코미디언 김숙이 민폐 캠핑객에게 모텔을 가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 올린 영상에서 겨울 캠핑 팁을 공개했다.
그는 "진짜 술만 드시러 가는 분이 있는데 자제가 안 되니까 목청이 올라가고 소리가 커진다. 그건 민폐"라고 했다.
김숙은 "캠핑장 룰이니까 지켜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거기서 애정 행각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텐트가 방음되는 게 아니다"라며 "이 천이 무슨 소리를 막겠냐"고 말했다.
김숙은 "밤에 조용한데 옆 텐트 코고는 소리 다 들린다. 거기서 애정행각 하시는 분은 진짜 모텔 가셔야 된다"고 했다.
그는 "술 먹다 보면 밖에다 음식을 펼쳐두는데 꼭 정리하셔야 된다"며 "산짐승이 내려올 수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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