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그룹, 남고 김상하 명예회장 5주기 추모식

파이낸셜뉴스       2026.01.20 18:13   수정 : 2026.01.20 18:13기사원문

삼양그룹이 20일 서울 종로구 본사 강당에서 고 '남고(南皐)' 김상하 명예회장의 5주기를 기리는 추도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김 명예회장은 지난 2021년 1월 20일 향년 95세로 별세했다.

이날 추도식에는 장남인 김원 삼양사 부회장과 차남 김정 삼양패키징 부회장 등 직계가족과 김윤 삼양그룹 회장과 김량 삼양사 부회장, 김담 경방타임스퀘어 대표 등 친인척과 전현직 임직원, 박용성 전 회장과 조건호 고문 등 대한상공회의소 전현직 임원, 방열 전 회장 등 대한농구협회 전현직 임원을 포함해 총 60여명이 참석했다.

solidkjy@fnnews.com 구자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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