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 첫 래미안… 역세권·학세권·슬세권 트리플 입지

파이낸셜뉴스       2026.01.20 18:20   수정 : 2026.01.20 18:20기사원문
래미안 엘라비네 내달 분양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 강서구 방화동 608-97번지 일원에서 '래미안 엘라비네(조감도)'를 2월 분양한다고 20일 밝혔다. 방화6구역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이 단지는 강서구 내 첫 래미안 브랜드 아파트다.

래미안 엘라비네는 지하 3층~지상 16층, 10개동, 총 55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44~115㎡ 276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44㎡ 12가구 △59㎡ 15가구 △76㎡ 39가구 △84㎡ 181가구 △115㎡ 29가구다.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이 도보 약 5분 거리이며, 9호선 공항시장역과 5호선 송정역도 도보권에 위치해 트리플 역세권을 확보했다. 두 노선을 이용하면 여의도역까지 20분대, 신논현역까지 3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올림픽대로, 가양대교, 강변북로 등 주요 간선도로 진입도 수월해 차량 이용이 편리하다.


단지 반경 1㎞ 이내에 송정초, 공항중, 마곡중, 방화중 등 초·중학교와 공항고, 서울백영고 등 고등학교가 위치해 초·중·고 모든 학령의 자녀들이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트레이더스 홀세일클럽 마곡점, 롯데몰(롯데백화점, 롯데시네마,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이대서울병원, LG아트센터, 스페이스K 미술관 등 문화·편의시설도 가깝다.

ming@fnnews.com 전민경 기자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