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아너' 박현정 원장, 장학금 1000만원 기부
파이낸셜뉴스
2026.01.20 18:35
수정 : 2026.01.20 18:35기사원문
ABO미국교정전문의와 한국 치과교정전문의를 취득한 박 원장은 뉴욕대학병원의 치아교정과에 오랫동안 근무한 뒤 해운대에서 교정치과인 뉴욕스마일치과를 운영하고 있다. 비수술주걱턱교정과 S&S돌출입교정, 잇몸돌출교정 등 난이도가 어려운 치료로 많은 환자들이 찾고 있다.
박 원장은 어머니 김나현 회장, 아들 배진수군과 함께 부산사랑의열매에 1억원 이상 기부하는 개인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의 회원으로 가입하며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 하고 있다.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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