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세종(21일, 수)…'영하 14도' 강추위 지속

뉴스1       2026.01.21 05:01   수정 : 2026.01.21 05:01기사원문

자료사진./뉴스1


(청주=뉴스1) 임양규 기자 = 21일 충북·세종 지역은 눈과 함께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지고, 곳에 따라 눈발이 날린다. 예상 적설량은 다음날까지 1㎝ 안팎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단양·제천·진천·괴산 –14도, 충주·음성·증평·보은·영동 –13도, 옥천 –12도, 세종·청주 –11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낮 최고기온은 제천 –6도, 단양·충주·음성·진천·증평·괴산 –5도, 세종·청주·보은 –4도로 전역이 영하권에 머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으로 예보됐다.

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당분간 강추위가 이어지고 도로에 빙판길과 살얼음이 생기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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