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 내일부터 국제선 전노선 즉시할인

파이낸셜뉴스       2026.01.21 08:41   수정 : 2026.01.21 08:41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티웨이항공은 오는 22일 10시부터 2월 1일까지 ‘국제선 전노선 즉시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탑승 기간은 일부 기간을 제외한 10월 24일까지로 노선별로 상이하다.

선착순 초특가 항공권 운임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1인 편도 총액 기준 △인천-프랑크푸르트 30만3400원~ △인천-사이판 13만6680원~ △인천-비슈케크 31만9300원~ △인천-세부 10만6300원~ △부산-삿포로 10만9600원부터다.

할인 코드 ‘FLYJAN’ 입력 시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항공권 예약이 가능하다. 할인 코드는 편도와 왕복 항공권 모두 적용 가능하다.


국제선 항공권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즉시 사용 가능한 할인 쿠폰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결제 금액에 따른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1만원 할인 쿠폰부터 올해 3월부터 출발하는 해외노선 항공권 예약을 할 경우 두배로 적용되는 2만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고객들의 많은 성원과 사랑에 힘입어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티웨이항공은 안전 운항을 최우선으로 고객분들이 다양한 혜택을 누리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gg@fnnews.com 강구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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