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경합동TF, '北 무인기 침투 사건' 피의자 3명 압수수색
뉴스1
2026.01.21 09:07
수정 : 2026.01.21 09:07기사원문
(서울=뉴스1) 박동해 기자 = 북한 무인기 침투 사건을 수사 중인 군·경합동조사팀이 사건 관련 민간인 피의자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며 강제수사에 나섰다.
군경합동조사 태스크포스(TF)는 21일 오전 8시부터 무인기 사건 관련 피의자 3명의 주거지와 사무실 등에 대해 항공안전법 등 위반 혐의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0일 이재명 대통령은 한국산 무인기의 북한 침범 의혹과 관련해 수사를 지시했고 이에 군과 경찰이 합동조사팀을 꾸려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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