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뉴시스
2026.01.21 17:46
수정 : 2026.01.21 17:46기사원문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이재시가 일본 삿포로 여행 근황을 전했다.
이재시는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너무 행복했던 삿포로 여행"이라고 적고 사진을 올렸다.
이재시는 일본 전통 의상을 입고 머리를 올려 묶은 채 포즈를 취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이재시가 쌍둥이 동생들과 함께 사진을 남긴 모습이 담겼다. 세 자매는 일본 전통 의상 차림으로 브이(V) 포즈를 하는 등 즐거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동국은 2005년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4녀 1남을 두고 있다. 가족은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재시는 2022년 파리·밀라노 패션위크 무대에 올라 주목을 받았다. 둘째 동생 이재아는 골프 선수를 준비 중이다.
셋째·넷째 쌍둥이 동생 이설아·이수아는 유아복 브랜드 키즈 모델로 활동한 바 있다.
막내 동생 이시안은 유소년 축구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for364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