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올해 50살인데…청순 미모 여전
뉴시스
2026.01.22 00:01
수정 : 2026.01.22 09:08기사원문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김희선이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김희선은 21일 소셜미디어에 "우리의 김희선. 그래, 어떤 것은 시대를 초월하고, 또 어떤 것은 감히 영원할 수도 있다. 김희선처럼, 우리의 김희선이라면"이라고 적고 사진을 올렸다.
김희선은 티셔츠와 패턴 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포즈를 취했다.
장난기 있는 표정으로 윙크를 하는가 하면 티셔츠를 들어 보이며 자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흑백 톤으로 촬영된 클로즈업 컷이 공개됐다.
머리 위로 리본 형태의 오브제가 더해져 독특한 무드를 자아냈다. 손끝을 입가에 살짝 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김희선은 2007년 사업가 박주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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