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증권, 본격적으로 성장하는 한 해를 위한 경영전략 회의 실시
파이낸셜뉴스
2026.01.22 09:29
수정 : 2026.01.22 09:28기사원문
이번 전략회의는 2026년 경영계획을 전사에 공유하고 목표 달성에 대한 임직원의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성무용 사장을 비롯해 전 사업본부의 임원 및 단장 등 총 19명이 참석했다.
iM증권 임원진들은 경영전략회의를 통해 사업본부별 전략목표와 세부 실행 방안을 설정해 사업목표 초과 달성을 결의했다.
iM증권 관계자는 "지난해 iM증권은 전 사업 부문의 질적 성장을 통해 수익성과 건전성을 동시에 회복했다"면서 "리테일 영업 부문은 공동영업팀 제도를 통한 영업 활성화와 대출 중개 등 신규 비즈니스의 영업 규모 확대를 통해 15년 연속의 적자 흐름을 벗어내고 흑자로 전환했다"고 설명했다.
또 "부동산 PF 부문은 기존 사업장에 대한 적극적인 재구조화와 순수주선영업 확대를 통해 정상화했으며, 운용 부문 또한 내재화에 성공하며 안정적인 수익을 달성하는 등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기틀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이날 성무용 iM증권 사장은 "적소성대(積小成大)의 마음가짐으로 수익을 다변화하여 큰 성과를 이루되, 중정(中正)의 자세로 내부통제와 윤리경영에 힘써야 한다"라며 "2026년 적토마의 해에 iM증권이 본격적으로 성장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라고 당부했다.
khj91@fnnews.com 김현정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