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證 상반기 임원·부점장 워크숍…이선훈 대표, '내부통제' 강조
파이낸셜뉴스
2026.01.22 10:33
수정 : 2026.01.22 10:32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가 임원 및 부점장들에게 '내부통제'를 강조했다.
22일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이 대표는 전날 서울 여의도 FKI타워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6 상반기 임부점장 워크숍'에서 "올해도 변하지 않은 원칙은 내부통제"라며 "기존 개인의 습관에서 조직의 습관으로 한 차원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워크숍은 240여명의 임원과 부점장이 참석한 가운데 '주체적 사고, 진짜 혁신, 구체적 실행'을 바탕으로 2026년 전사 및 개별 영업 그룹들의 방향성을 공유하고 리더의 자세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톱다운(하향식) 방식의 경영방향성 공유가 아닌 모든 참여 대상자가 올해 아젠다를 바탕으로 실행방안까지 도출했다. 임원과 부점장들은 24개의 조로 나눠 그룹별 아젠다의 내재화와 그 실행 과제의 구체화를 위한 토론을 진행했다.
jisseo@fnnews.com 서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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