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자동차, '안나의 집'에 8000만원 후원 및 임직원 봉사 활동 진행
파이낸셜뉴스
2026.01.22 14:33
수정 : 2026.01.22 14:33기사원문
성남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금 전달
지역사회 동행 목표...20년 넘게 지속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한편,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안나의 집’ 후원과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비롯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국립암센터 소아암 환아 치료와 대한장애인체육회 후원 등 장기적인 지원을 지속해 왔다. 이에 더해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도서 기부와 세종문화회관과 연계한 문화예술 교육 후원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eastcold@fnnews.com 김동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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