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 농어촌ESG실천기관 2년 연속 선정
파이낸셜뉴스
2026.01.22 15:40
수정 : 2026.01.22 15:58기사원문
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 대·중소기업, 농어업협력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농어촌ESG실천인정제는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농어업과 농어촌 지역에서 ESG 경영을 실천한 기관을 선정하는 제도다.
공단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농어촌ESG실천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외에도 △태백시 요양병원 설립 및 지역민 간병비 감면 △현장방문 의료봉사활동 '메디컬 사회공헌활동' 등을 실천했다.
박종길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공단의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농어촌과 상생협력 활동을 확대하고, 실질적인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어려운 여건에 직면한 농어촌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jhyuk@fnnews.com 김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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