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3400억 자사주 소각 확정 사항 없어"
파이낸셜뉴스
2026.01.22 17:51
수정 : 2026.01.22 15:35기사원문
한샘은 "관련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이내에 재공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지난달 한 매체는 한샘의 최대주주인 사모펀드(PEF) IMM프라이빗에쿼티가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34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전량 소각하기로 정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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