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울산서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15억원 전달
파이낸셜뉴스
2026.01.22 17:01
수정 : 2026.01.22 17:01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에쓰오일(S-OIL)이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으로 15억원을 22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전달식은 울산시청 접견실에서 김두겸 울산시장, 박봉수 에쓰오일 운영총괄 사장, 전영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박봉수 사장은 "울산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의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ulsan@fnnews.com 최수상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