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 중대재해 ZERO 선포식
파이낸셜뉴스
2026.01.22 18:16
수정 : 2026.01.22 18:16기사원문
계룡건설은 21일 충남 논산 증산도 상생역사 문화교육원에서 '2026 중대재해 ZERO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행사에는 윤길호 사장과 이은완 CSO를 비롯해 건설본부 임원, 부서장, 건축 및 토목 현장소장 등 약 190명이 참석했다. '안전은 나부터'라는 인식을 공유하고 각자의 책임과 역할을 명확히 하며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안전 실천을 통해 중대재해 예방을 다짐했다.
윤길호 사장은 인사말에서 "안전은 개별 현장의 문제가 아니라 기업 운영의 핵심 가치"라며 "안전이 자연스럽게 최우선이 되는 조직문화를 조성해 구성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건설현장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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