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미리 딸' 이유비, 침대 위 일상 공개…쉴 틈 없는 미모
뉴스1
2026.01.23 07:15
수정 : 2026.01.23 07:15기사원문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이유비가 침대에서의 생활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잠옷을 입은 이유비가 침대에 누워 노트북으로 영상을 시청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옆으로 누운 뒤 노트북도 이에 맞춰 세워놓은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진 사진 속 이유비는 침대 위에서 다양하게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선보이면서 슬기롭게 게으른 매력 속 남다른 미모를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유비는 견미리의 딸로 어머니의 뒤를 이어 배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오는 4월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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