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 설 맞이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진행
파이낸셜뉴스
2026.01.23 09:20
수정 : 2026.01.23 09:17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롯데면세점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설 연휴를 앞두고 내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대규모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다음 달 28일까지 롯데면세점 명동본점과 월드타워점, 제주점에서 패션, 시계·주얼리 카테고리 상품을, 부산점에서는 전체 카테고리를 구매한 고객에게 구매 금액별 최대 151만원의 LDF PAY를 증정한다. 금·토·일에는 사용 카드에 따라 최대 169만원의 LDF PAY를 받을 수 있는 더블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2월 한 달 간 월드타워점에서는 이색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한다. 병오년을 맞아 진행되는 ‘이름 초성 이벤트’에서는 본인의 이름에 ‘ㅂ·ㅇ·ㄴ’(병오년) 초성이 포함된 개수에 따라 혜택을 준다.
명동본점 스타에비뉴와 월드타워점에서는 ‘설맞이 럭키 드로우’ 가챠 이벤트를 진행한다. 방문객들은 현장에 비치된 QR코드를 스캔해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게임을 통해 복주머니 속에 담긴 LDF PAY와 마스크팩 등을 제공한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병오년 설을 맞아 쇼핑과 여행, 즐거움이 결합된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롯데면세점만의 차별화된 혜택과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에게 잊지 못할 쇼핑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localplace@fnnews.com 김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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