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종사 혐의 기소된 이상현·김현태 등 6명…오늘 징계위
파이낸셜뉴스
2026.01.23 10:44
수정 : 2026.01.23 10:43기사원문
특전사·방첩사·정보사 군인들 대상
23일 국방부에 따르면 이날 열리는 징계위 대상은 특전사 이상현 전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과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대령), 김대우 전 방첩사 수사단장(준장),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대령)과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대령),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대령) 등이다.
앞서 계엄 당시 이들의 상관이었던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과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은 '파면' 징계 처분을 받았고,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은 파면보다는 한 단계 낮은 수준으로, 정상참작에 의해 감경된 '해임' 처분을 받은 바 있다.
wangjylee@fnnews.com 이종윤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