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4년 연속 '농어촌 ESG실천인정기관' 선정

뉴시스       2026.01.23 13:44   수정 : 2026.01.23 13:44기사원문
농어촌 주민 태양광 설비 소득증진 등 인정

[울산=뉴시스] 22일 윈덤 그랜드 부산에서 열린 2025년도 농어촌 ESG 시상식에서 한국동서발전 사회공헌부 구완모 차장, 김태준 부장이 농어촌 이에스지(ESG)실천 인정기업 선정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동서발전 제공) 2026.01.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한국동서발전은 최근 2026년 농어촌상생기금 워크숍에서 4년 연속 농어촌 환경·사회·지배구조(ESG)실천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농어촌 ESG실천인정제도는 2022년부터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산업통상부, 해양수산부 및 동반성장위원회에서 공동으로 기업·공공기관과 농어촌·농어업인 대상 상생·협력 및 ESG 지원 활동과 효과성 등을 측정해 그 활동을 인정하는 제도이다.

동서발전은 2025년 양구군 주민 태양광 지원사업으로 농촌지역의 안정적 소득증진을 지원하고 농어업 자녀들을 대상으로 교육과 스포츠 활동을 돕는 등 농어촌 지역의 아동과 청소년 복지 증진 노력을 인정 받았다.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4년 연속 농어촌 ESG실천인증기관 선정은 농어촌과 함께 상생하고 지속 성장하는 발자취에 대한 공식적인 인정"이라며 "앞으로도 재단과 함께 농어촌·농어업인의 복지와 소득 증진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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