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신성장 동력·성장에 집중 재정 투입…고환율·물가 이중고 극복도 문제"
파이낸셜뉴스
2026.01.23 14:28
수정 : 2026.01.23 14:28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는 23일 "장기적으로 우리 경제의 성장 엔진을 어떻게 만들어낼 것인가 하는 문제, 그래서 결국은 신성장 동력과 성장에 집중 재정을 투입해야 된다"고 했다.
이 후보자는 이날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현재 우리 경제가 안고 있는 단기적인 어려움은 고환율로 인한 체감 물가가 굉장히 높다는 사실, 이중고를 극복하는 것도 당장 문제"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이 후보자는 "그 두가지에 민생과 성장을 지원하는 일, 재정의 건전성과 생산성을 높이는 일, 두가지를 양대 축으로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syj@fnnews.com 서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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