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구, 일자리 사업 참여자 27~29일 모집 등
뉴시스
2026.01.23 15:52
수정 : 2026.01.23 15:52기사원문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 동래구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올해 상반기 지역 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동래구민 중 사업 개시일 현재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이 있는 사람이다.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이하여야 한다.
◇부산 수영경찰서, 치안 토크콘서트 개최
부산 수영경찰서는 23일 수영구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 중인 주민들과 함께 일상 속 치안 문제를 주제로 한 '치안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마을안전지킴이, 시니어교통안전지킴이, 소방안전지킴이 등 지역 안전과 직결된 역할을 수행 중인 노인일자리 참가자 180명이 참석해 현장에서 체감하는 다양한 치안 문제를 공유했다.
또 범죄예방대응, 수사, 형사, 여성청소년, 교통 기능이 함께 참여해 노쇼 사기와 보이스피싱 예방, 노인학대 예방, 교통안전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치안 이슈를 사례 중심으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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